출발 역입니다.
지금까지 정착하지 못하는 삶만큼이나 인터넷도 정착을 하지 못하고 있다.
하지만 어느 곳이든 출발은 여기서부터.
이제 유목민의 생활에서 벗어나 정착민으로, 정착민으로서의 문화를 만들어 가보고 싶다